한국금융지주 저축은행부문
사업 내용
상호저축은행법에 따른 서민·중소기업 대상 여·수신을 취급하는 부문으로, 한국투자저축은행(지주 100% 자회사)이 담당합니다. 1982년 설립(구 고려상호신용금고)되어 동원·예성저축은행 합병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으며, 주택담보대출 등 소비자·중소기업 금융에 강점을 가집니다. 2025년에는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해 리스크 관리 중심의 내실 경영과 상품 다각화를 추진했습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영업부문 공시 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FY2025 | FY2024 |
|---|---|---|
| 외부고객 수익 | 684,258 | 720,554 |
| 법인세차감전순이익 | 448 | 66,238 |
| 이자수익 | 594,920 | 633,159 |
2025년 세전이익이 전년 662억 → 4.5억으로 급감(부동산 PF 등 건전성 관리 부담). BIS 자기자본비율 17.14%(전년 14.85%)로 흑자 기조 및 자본적정성 유지.
주요 제품·서비스
- 예금·적금(수신)
- 주택담보대출·개인신용대출·중소기업대출(여신)
경쟁 현황
SBI저축은행·OK저축은행·웰컴저축은행 등 대형 저축은행과 경쟁. 한국투자금융그룹 기반 자본력·브랜드가 강점.
KPI
- BIS 자기자본비율 17.14%(2025년)
- 흑자 경영 기조 유지(세전이익 4.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