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 항공운수보조
사업 내용
항공운수보조 부문은 항공기 지상조업, 항공기 급유 및 판매업, 화물조업 및 보관업, 항공기 용역사업 등 공항 내에서 이루어지는 사업으로 항공사업법상 ‘항공기 취급업’에 속한다. 한국공항 전체 수입의 약 90%를 점유하는 주력사업이다.
- 항공기 지상조업: 항공기 유도·견인, 전원공급·시동지원, 화물/수하물 상하역, 객실·외부청소, 제설·제빙 등. 인천·김포·김해·제주공항 등에서 수행. 2025년 조업편수 347,332편(국내선 138,444편 +0.4%, 국제선 208,888편 +5.1%).
- 항공화물 조업 및 보관: 인천공항 통관 항공화물 조업·보관, 수출/수입/환적 적재·해체. 일반·위험품·냉장/냉동 특수창고 운영. 2025년 인천 물동량 1,503,068톤.
- 항공기 급유업: 항공사-정유사 간 항공유 공급계약을 기초로 정유사와 급유 용역계약을 체결해 급유. 2025년 급유량 1,407백만 USG(+5.0%).
- 용역사업: 대한항공 기내식 운반 지원, 지상 조업용 동력/비동력 장비 점검·수리.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단위: 백만 원)
| 연도 | 매출액(생산실적) |
|---|---|
| 2025 | 534,257 |
| 2024 | 510,410 |
| 2023 | 456,716 |
- 2025년 별도 매출 비중 91.1%(상품매출 포함 5,343억 원).
주요 제품·서비스
- 항공기 지상조업, 항공기 급유, 항공화물 조업·보관, 기내식 운반·장비정비 용역.
- 공시 요율(시간당, 계약 외 적용): Main deck loader 1,057,000원, Air conditioning unit 285,000원, Ground power unit 187,000원 등.
경쟁 현황
- 국내 지상조업 시장은 한국공항과 아시아나에어포트가 양분해 왔으나, 인천공항 개항 후 다국적 조업사 진입으로 무한경쟁 체제.
- 인천공항 기준 한국공항 점유율(2025년): 여객 41.2%, 화물 50.9%. (출처: 인천국제공항공사 자료)
- 저비용 항공사(LCC)의 자체 조업 역량 강화도 경쟁 요인.
KPI
- 2025년 조업편수 347,332편(+3.2%), 인천 화물 1,503천 톤, 급유량 1,407백만 USG(+5.0%).
- 가동률: 국내선 지상조업 102.4%, 국제선 97.8%, 급유(대한항공) 102.3%.
- 일일 평균 952대 항공기 조업, 동력장비 1,236여 대 운용.
Citations
- 한국공항 2025 사업보고서 — Ⅱ.사업의 내용(공시대상 사업부문 구분, 시장점유율, 가동률), 주요 제품 및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