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팬젠은 최고영업의사결정자가 분기 단위로 내부보고자료를 검토하는 5개의 전략적 영업단위(보고부문)로 구성된다.

  • EPO 의약품: 만성신부전 환자의 빈혈치료제(바이오시밀러 EPO)
  • 기술이전(CDO): 바이오의약품 개발기술(생산세포주·공정) 이전 매출
  • 위탁생산(CMO): 비임상 및 임상시료 위탁생산 서비스
  • 로열티: 바이오의약품 개발기술 이전에 따른 로열티 수익
  • 기타: 연구용역, Protein 및 KIT, 기타상품 판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단위: 백만 원)

구분2025년(당기)2024년(전기)비중(2025)
EPO 의약품7,5165,64256.0%
기술이전(CDO)1,89062314.1%
위탁생산(CMO)1,9005,64714.2%
로열티8071,1506.0%
기타1,3031,6129.7%
합계13,41714,673100.0%

지역별로는 2025년 국내 46.9%(62.9억 원), 해외 53.1%(71.3억 원)로 해외 비중이 전기(39.6%) 대비 확대되었다.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바이오시밀러 EPO 시장에서 국내는 EPOKINE(HK이노엔), EPOGEN(LG화학)과, 해외는 EPREX(Janssen), BINOCRIT(Sandoz) 등과 경쟁한다.

KPI

2025년 매출 중 최대 고객(A사, EPO 의약품 부문)이 36.6%(49.1억 원)를 차지해 고객 집중도가 높다(전기 19.7%에서 상승).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