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리튬이차전지의 양극에 사용되는 양극활물질(NCM, 니켈·코발트·망간계)을 생산하는 코스모신소재의 주력 부문이다. 양극활물질은 이차전지 4대 소재 중 가장 핵심으로 전지 원가의 약 40% 이상을 차지하며, 출력·에너지밀도·수명· 안정성을 좌우한다. 주요 적용 분야는 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전동공구, 소형 IT기기이며 휴머노이드 로봇용 배터리도 신규 수요로 부상하고 있다.
코스모신소재는 2007년 소형 IT용 LCO 양극활물질로 시장에 진입한 뒤 단결정 양극활물질 제조기술을 기반으로 Mid-Ni·High-Ni 제품으로 전환했다. 충주 본점에서 양극활물질을, 울산 지점(2023년 설치)에서 주원료인 전구체를 생산해 밸류체인을 내재화하고 있다. 2024년 12월 NCM 80,000톤 라인을 신설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부문 영업이익은 별도 공시되지 않아 매출만 기재.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제57기) | 5,004 | 79.5% |
| 2024 (제58기) | 4,387 | 77.0% |
| 2025 (제59기) | 3,276 | 71.8% |
- 전기차 캐즘과 리튬·메탈가 하락으로 2년 연속 매출 감소. 2025년 내수 2,549억·수출 727억.
- 양극활물질 가동률: 2025년 12.62%(생산능력 6,480톤 기준 가동분, 증설라인 시험가동 제외).
주요 제품·서비스
- NCM 양극활물질(고전압 Mid-Ni 단결정, 고출력 Mid-Ni, High-Ni 단결정, 무전구체 양극재 등)
- 전구체(울산공장, 내재화 원료)
경쟁 현황
국내 양극재 경쟁사로 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엘앤에프 등이 있다. 코스모신소재는 단결정 양극재 기술과 전구체 내재화를 차별화 요소로 내세운다. 산업 전반은 이차전지소재 참조.
KPI
- 매출 비중 71.8%(전사 최대), 가동률 12.6%, NCM 생산능력 증설(80,000톤 라인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