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진시스템의 영업부문은 대표이사(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보고되는 단일 부문인 “진단기기 제조사업부”로 구성된다. 신속 PCR 기술 기반 현장 분자진단 장비(GENECHECKER®)와 진단키트(SMARTCHEK® 등)를 함께 개발·제조·판매하며, 진단장비 인프라가 부족한 개발도상국을 포함한 유럽·아시아 등 해외 거래처 비중이 높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비고 |
|---|---|---|
| 2023 | 9.0 | |
| 2024 | 12.1 | |
| 2025 | 3.8 | 전기 대비 -68.4% |
품목별 매출 구성 (2025년, 연결)
| 품목 | 주요상표 | 매출액(천원) | 비중 |
|---|---|---|---|
| 진단장비 | GENECHECKER® | 59,000 | 15.47% |
| 진단키트 | GENECHECKER®/SMARTCHEK® | 142,287 | 37.31% |
| 기타(바이오칩·시약 등) | 180,070 | 47.22% | |
| 합계 | 381,357 | 100% |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전 세계 체외진단 시장은 해외 상위 5개사가 약 60%를 점유하는 과점 구조이며, 국내 기업의 진단키트 시장 점유율은 5% 미만으로 파악된다. 중국 등 후발주자의 저가 공세와 유럽 CE-IVDR 등 규제 강화가 경쟁 심화 요인으로 지목된다.
KPI
3개년 연속 영업손실(2023 -94.8억, 2024 -101.2억, 2025 -96.9억 원, 연결 기준)로 수익성 개선이 핵심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