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인투셀의 유일한 사업 부문으로, ADC(Antibody-Drug Conjugate, 항체-약물접합체) 신약분야의 링커·약물 플랫폼 기술을 연구개발하여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하거나, 자체 개발한 ADC 파이프라인 후보물질을 비임상~임상1상 초기 단계에서 기술이전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한다. 핵심 플랫폼은 절단성 링커 기술인 OHPAS와 선택성을 높이는 PMT이며, Duocarmycin·Nexatecan·iso-Nexatecan 등 고유 약물기술을 함께 보유하고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영업이익률전사 매출 비중
202316.2-173.9적자100%
202429.1-97.9적자100%
202523.0-103.0적자100%

매출 구성(2025년): 기술이전수익 20.2억 원, 물질이전수익 1.3억 원, 기타수익 1.6억 원.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ADC 분야 국내 경쟁사로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전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인투셀 대표이사 박태교의 전 소속사) 등이 있으며, 글로벌로는 Daiichi Sankyo의 Enhertu® 등 상용화된 ADC 치료제가 시장 벤치마크로 작용한다. 인투셀은 산소기를 가진 약물에 적용 가능한 OHPAS 링커의 범용성과 PMT 기술을 통한 선택성 개선을 경쟁 우위로 내세우고 있다.

KPI

  • 기술이전·공동연구 계약 건수 및 규모 (삼성바이오에피스 RCA, 와이바이오로직스 공동연구 등)
  • 파이프라인 임상 진행 단계 (ITC-6146RO 2026년 임상1상 진입)
  • 신규 타겟 발굴 연구 파이프라인 수 (HER3, 5T4, DLL3, PSMA 등)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