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대구광역시 달서구에서 테마파크 ‘이월드’를 운영한다. 장치산업 특성상 대규모 생산설비(토지·건물)를 보유하며, 2025년 기말 장부가액 기준 2,897억 원 규모다. 티켓수입(자유이용권·연간회원권), 식음료수입, 상품수입, 기타수입(수수료 등)으로 매출이 구성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기) | 매출액(백만원) | 비중 |
|---|---|---|
| 19기(2023) | 40,378 | 35.0%(추정, 부문 합계 기준) |
| 20기(2024) | 36,396 | 33.6% |
| 21기(2025) | 31,587 | 35.6% |
세부 품목: 티켓수입 21,834백만원(24.6%), 식음료수입 5,007백만원(5.6%), 상품수입 2,029백만원(2.3%), 기타수입 2,716백만원(3.1%) — 2025년 기준.
주요 제품·서비스
- 자유이용권: 49,000원 (2023~2025 동일)
- 연간회원권: 200,000원 (2023~2025 동일)
경쟁 현황
물가상승률, 신규 어트랙션 원가, 경쟁업체 가격을 종합 고려해 입장가격을 책정. 국내 테마파크 시장 내 롯데월드·에버랜드 등과 경쟁하는 지역(대구·경북권) 중소형 테마파크로 포지셔닝.
KPI
- 티켓 매출 비중 지속 하락(24.2%→23.2%→24.6%, 3개년 등락)
- 전체 부문 매출 감소 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