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검색·디스플레이·소셜미디어·비디오 등 디지털 광고 매체를 활용한 광고 캠페인 기획·집행·성과분석을 포괄하는 디지털 광고대행 서비스. 구글·메타·네이버·카카오 등 주요 플랫폼과 협력하며, 최근에는 AI 기반 광고 자동화·퍼스트파티 데이터 분석·리테일 미디어 광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부문별 광고대행수익 기준)
| 연도 | 광고대행수익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 314.4 (이엠넷 256.8 + 코마스 57.6) | 89.8% |
| 2024 | 341.6 (이엠넷 280.4 + 코마스 61.2) | 94.1% |
| 2025 | 296.3 (이엠넷 251.9 + 코마스 41.8 + 에버런스 2.5) | 91.5% |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국내 디지털 광고대행 시장은 네이버·카카오·구글 등 매체사의 공식 대행사(Agency) 다수가 경쟁하는 구조. 이엠넷은 검색광고 대행 중심에서 코마스인터렉티브(브랜드 컨설팅), 에버런스(SMB 마케팅), 더브록스(이커머스)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차별화를 도모하고 있다.
KPI
2025년 매체별 광고대행 매출 비중: 네이버 70.51%, 기타 10.32%, 카카오 9.70%, 구글 1.31%. 매체 수수료율은 구글 5%(전년 8%에서 인하), 카카오 15%, 네이버 10~25%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