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증착(CVD), 노광(PHOTO), 식각(ETCH) 등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핵심공정에 사용되는 소모성 부품(Parts)을 생산한다. 1997년 국내 최초로 디스플레이 소모성 부품인 상부전극을 국산화한 이래 정밀가공·Anodizing·CP·용사·용접·클린룸 등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여 수입 부품의 국산화 개발을 지속해왔다.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전문기업으로 정부에 선정된 바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 352.3 | 36.5 | 10.4% | 100% (별도 기준) |
| 2024 | 338.9 | 1.6 | 0.5% | 100% (별도 기준) |
| 2025 | 360.7 | 12.3 | 3.4% | 100% (별도 기준) |
품목별 매출 비중(2025년): Display 장비부품 71%, 반도체 장비부품 27%, 기타 2%.
주요 제품·서비스
- Display 장비부품 (CVD·PHOTO·ETCH 공정용 소모성 부품)
- 반도체 장비부품
경쟁 현황
미확인 (사업보고서에 구체적 경쟁사명 미기재). 부품 품질인증에 장시간이 소요되고 초기 설비투자 부담이 커 신규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 특성상 기존 공급 관계가 유지되는 경향.
KPI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업체의 설비투자 계획, 품목별 매출 비중, 국산화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