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와이제이링크는 기존 SMT 장비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EMS(Electronics Manufacturing Service, 전자제품 위탁생산) 사업에 신규 진출하였다. 클린룸 A·B동 시설·설비 투자를 완료하였으며, 코스닥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초기 CAPEX에 투입했다. 한국 EMS 시장 규모는 2024년 기준 약 28.6조 원(국내 생산 20.1조, 해외 생산 8.5조)으로 추정되며, 삼성전기·LG이노텍·현대모비스 등 글로벌 OEM 계열사가 속한 Tier1이 71%를 차지하는 구조에서 Tier2·Tier3 영역(8.3조 원)을 공략할 계획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 | 미기재 | 미기재 | 미기재 | 미기재 |
※ 2025년 사업보고서에는 EMS 사업을 별도 매출 항목으로 구분 공시하지 않음 (신규 진출 단계, 시설투자 완료 단계로 기재).
주요 제품·서비스
- 고부가·다품종 소량 생산 중심 EMS 위탁생산 서비스 (Tier2/Tier3 시장 공략)
경쟁 현황
국내 EMS 시장은 다수 중소·중견 업체와 글로벌 EMS 기업이 혼재하여 단가 압박이 심한 구조. 삼성전기·LG이노텍·현대모비스 등 글로벌 OEM 계열사가 Tier1(71%)을 차지하며, 와이제이링크는 가격 경쟁보다 고부가·다품종 소량 생산 영역에서 Tier2·Tier3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
KPI
매출 안정성(변동성) 개선을 중장기 목표로 제시 — 기존 SMT 장비 사업의 전방산업 투자 사이클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핵심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