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정전기력을 이용해 액체 토출을 제어하는 EHD(Electro-hydrodynamic) 기술 기반의 잉크젯 프린팅 솔루션. 수 마이크로미터(㎛)부터 수백 ㎛ 스케일까지의 초미세 전극 배선 패턴을 구현하며, 디스플레이·반도체·PCB 등 첨단 산업에 적용된다. 기존 포토리소그래피 공정(6단계) 대비 단일 공정으로 대체가 가능해 CAPEX 절감 효과가 있다. 2025년부터 멀티노즐 제품을 순차 출시해 양산 적용의 걸림돌이던 Tact Time 이슈 해결을 추진 중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제15기) | 104.5 | 86.57% |
| 2024 (제16기) | 51.4 | 82.16% |
| 2025 (제17기) | 33.3 | 61.47% |
주요 제품·서비스
- EHD 잉크젯 프린터 — eNanoJet Printer, MXII Printer 등
경쟁 현황
디스플레이용 OLED 산업 특성상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기업(익명 처리된 A사·N사 등)을 주요 고객으로 하며, 고객사 맞춤형 사양의 장비·소재·부품 제조 전략을 취한다. 신규/대체 공정 타진 → 샘플 제작 → 프로토타입 장비 제작 → 양산 테스트 → 발주의 수주 프로세스를 따른다.
KPI
3개년 연속 매출 감소 추세(104.5억 → 51.4억 → 33.3억 원)로 전사 매출 비중도 축소되고 있어, 신제품(멀티노즐) 출시를 통한 반등이 핵심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