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전기차(EV)·에너지저장장치(ESS)·드론 등에 사용되는 이차전지의 양극활물질 원료인 NCM(니켈·코발트·망간) 전구체를 개발·제조·판매한다. 2008년 연구개발을 시작해 2012년 청주공장(연 1천톤)에서 양산을 개시했고, 2025년 새만금캠퍼스 전구체 공장(연 3만톤) 준공으로 청주공장 포함 연산 3만5천톤 생산능력을 확보했다. 2024년 1월 고객사와 5년간 하이니켈 NCM 전구체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931.6 | 612.4 | 32.0 |
| 매출 비중 | 66% | 58% | 6% |
주요 제품·서비스
- NCM 양극활물질 전구체 — 니켈·코발트·망간 합성 전구체, LMR·HVM·LFP 등 차세대 전구체 개발 중
경쟁 현황
국내 배터리소재 1세대 기업으로 자체 전구체 제조 특허(19개) 보유. 프리미엄 EV용 하이니켈 전구체부터 중저가형까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으며, 글로벌 배터리·소재 기업과 협력 확대를 추진 중이다.
KPI
- 생산능력: 2023~2024년 연 5,000톤 → 2025년 연 35,000톤(새만금 공장 준공)
- 특허: 전구체 제조 관련 특허 19건
- 장기공급계약: 2024.01 체결, 5년, 하이니켈 NCM 전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