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자사 플랫폼 기술(RNA 치환효소, 자가환형화 RNA)에 대해 파트너사가 원하는 타겟을 대상으로 후보물질을 발굴·최적화하여 기술이전하는 사업. 계약·표적 선정 시 선급금, 개발·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 출시 후 로열티를 수령하는 구조다. 2025년 5월 글로벌 제약사 Eli Lilly와 유전성 난청질환 RNA 편집 치료제에 대한 연구협력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총 계약규모 약 USD 13.34억, 약 1.9조 원 규모).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 | 78.3(기술이전 70.0 + 연구용역 8.3) | - | - | 약 88.4% |
| 2024 | 0 | - | - | - |
주요 제품·서비스
- 유전성 난청 치료제 기술이전(Eli Lilly)
- RNA 치환효소 플랫폼(Trans-splicing ribozyme) 원천기술
경쟁 현황
플랫폼 기술 기반 빅파마 라이선싱 딜은 글로벌 유전자치료제·RNA 치료제 기업들과 경쟁하며, Eli Lilly가 2022년 Akouos(난청질환 유전자치료제) 인수 등으로 관련 분야 투자를 확대하는 추세 속에서 알지노믹스는 라이보자임 기반 RNA 편집·교정 기술의 차별화된 파트너로 선정됨.
KPI
- 신규 라이선스아웃 계약 건수·계약규모
- 마일스톤 수취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