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공장의 핵심인 로봇 모션 제어에 사용되는 각종 컨트롤러 및 센서(엔코더)를 개발·생산·판매하는 사업부문. 서보드라이브, MMC(멀티모션컨트롤러), 서보모터, 고정밀 엔코더, PLC(프로그램어블로직컨트롤러), DIO(분산 I/O) 및 산업용 네트워크 제품, 터치 판넬, 로봇&시스템을 취급한다. 반도체/디스플레이, 휴대폰, 가전, 물류 등 대한민국 첨단 제조설비부터 일반 소비재 공장, 조선, PPE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된다. 고해상도 엔코더와 서보드라이브, MMC, 산업용 네트워크 분산 IO 제품이 성능·안정성을 인정받아 외산 제품을 대체하며 다수의 반도체 차세대 설비에 채용되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손실)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15기) | 481 | (40) | 59.2% |
| 2024 (16기) | 411 | (43) | 53.5% |
| 2025 (17기) | 356 | (37) | 53.1% |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로봇 모션 드라이브 제품의 경쟁사로는 야스카와,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파나소닉, 옴론 등 글로벌 자동화 시스템 기업이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 세메스 등을 포함한 주요 고객사와의 협업 기반 강화를 추진 중이다.
KPI
7년 이상 연구개발을 통한 튜닝 기술 내재화로 해외 글로벌 기업 대비 동등 이상 성능 구현을 목표로 하며, 매출의 약 17%가 단일 고객(A사)에 집중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