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아시아종묘는 양배추·브로콜리·케일·청경채(십자화과), 고추(가지과), 단호박·수박·멜론(박과) 등의 종자를 수출하며, 중국·인도가 전체 수출액의 45% 이상을 차지한다. 붉은색 계열 베이비리프 채소(다채·설채·청경채·배추 등)를 영국·미국·일본·호주·뉴질랜드 등에 수출한 이력이 있다. ASTA·ISC·AFSTA·ISF·SSA·ESA·APSA 등 세계 각국 종자협회 교역회에 매년 참가한다. 인도(ASIA SEED INDIA)·베트남(ASIA SEED VIETNAM) 현지법인을 통해 해외 육종·생산 기반을 운영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공시된 지역별 매출 세부내역은 사업보고서 본문(영업부문 주석) 참조. 중국·인도 비중이 전체 수출의 45% 이상.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세계 채소종자 시장에서 기능성·안전성을 중시하는 추세에 맞춰 바이러스 내병성 품종, 조기수확 가능 어린잎 채소 등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남미·아프리카·중동·북유럽 등 신규시장에서 연평균 30~40% 수출 신장을 목표로 한다.
KPI
수출액 성장률, 신규 진출 국가 수, 해외 박람회·교역회 참가 횟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