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CTS(Cluster Tool System), EFEM(Equipment Front End Module), LPM(Load Port Module) 등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를 주문제작 방식으로 생산·판매한다. 영업본부가 고객사별 직접 판매를, 품질경영본부가 국내외 고객 기술지원 및 품질대응을 담당한다. 2023년 말 환경설비 사업을 영위하던 종속기업 신도이앤씨가 관계기업으로 전환되면서, 2024년부터 사실상 전사 매출이 이 부문에 집중되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년 | 1,647 | 233 | 14.2% | 약 100% |
| 2024년 | 1,653 | 234 | 14.2% | 약 100% |
| 2023년 | 1,282 | 71 | 5.5% | 81.8% |
※ 부문별 매출은 부문 간 내부거래를 포함한 수치.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주문제작형 반도체 전공정 웨이퍼 이송장비 시장으로, 고객사(삼성전자 등 국내 반도체 제조사) 표준화·협력업체 등록을 통한 진입장벽이 존재한다. HBM·Glass Substrate·Panel Level 등 신규 응용처向 라인업 확대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KPI
- 2025년 생산능력 9,024 EA, 생산실적 4,122 EA, 가동율 45.7%(전년 59.2%).
- R&D 지출 매출액 대비 약 2.83%(4,657백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