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주요종속회사 서울신용평가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영위하는 신용평가업이다. 기업의 재무적·비재무적 요인을 종합 분석하여 차입원리금 적기 상환능력을 등급으로 표시한다.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나이스신용평가와 함께 국내 4개 신용평가업 인가사 중 하나이나, 서울신용평가는 CP(기업어음)·ABS(자산유동화증권)·전자단기사채에 대해서만 부분인가를 보유한다. 주식가치평가, 사업성 평가, PF평가, 기업구조조정 평가 등 보조 서비스도 제공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액 | 비중 |
|---|---|---|
| 제34기(2025) | 15.8억 원 | 3.8% |
| 제33기(2024) | 17.1억 원 | 4.5% |
| 제32기(2023) | 15.2억 원 | 4.4% |
주요 제품·서비스
- CP평가수수료: 건당 300~2,500만 원
- ABS평가수수료: 건당 3,000~15,000만 원
경쟁 현황
종합인가 신용평가 3사(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나이스신용평가) 대비 부분인가로 사업 범위가 제한적이며, CP·ABS·전단채 시장에 특화되어 있다.
KPI
- 매출 비중 3.8%(2025년), 전년 대비 소폭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