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콘덴서공업 콘덴서제조
사업 내용
삼화콘덴서공업은 콘덴서(커패시터) 제조라는 단일 사업부문으로 보고한다(영업부문 주석 기준). 관계사 삼화전기가 생산하는 전해콘덴서를 제외한 거의 모든 콘덴서를 종합 생산하는 국내 유일 메이커로,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전력용·전장용 FILM 콘덴서, DC-Link 콘덴서, 세라믹 콘덴서 등을 다룬다. 주 생산기지는 용인 공장이며, 인도네시아(PT.SAMCON)·태국(SAMWHA THAILAND) 해외 공장과 폴란드 물류법인(SP LOGISTICS)을 운영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2,945 | 2,954 | 2,808 |
| 영업이익 | 129 | 178 | 237 |
| 영업이익률 | 4.4% | 6.0% | 8.4% |
- 매출은 정체, 영업이익은 2년 연속 감소 — 마진 압박 지속
주요 제품·서비스
제품별 매출 비중 (2025):
| 제품 | 비중 | 용도 |
|---|---|---|
| MLCC (적층세라믹콘덴서) | 46.1% | 전기·전자부품 |
| DC-LINK | 19.5% | 전장용(전기차 인버터 등) |
| FC (전력용콘덴서 外) | 15.1% | 전력용 |
| DCC | 8.3% | 전기·전자부품 |
| CI | 1.3% | 전기·전자부품 |
| 기타 | 9.7% | - |
- 주력은 MLCC이며, 전장용 DC-Link 비중 확대 중. 제품별 Product 페이지는 본 ingest 범위 외(미생성).
경쟁 현황
- 국내 콘덴서 종합 메이커로는 사실상 독보적 위치를 자처하나, MLCC 분야는 삼성전기·무라타(Murata)· TDK·야게오(Yageo) 등 글로벌 대형사가 시장을 주도(상세 비교는 전자부품 산업 페이지 참조).
KPI
- 용인공장 콘덴서 생산능력(2025): 약 249,487백만원 규모(가동률 산출 기준)
- 지역별 매출: 한국 1,148억 / 아시아 980억 / 미주 398억 / 유럽 236억 / 기타 183억
- 주요 고객 상위 2개사 합산 928억(약 31.5%)
- 연구개발비/매출 비율 약 1.19%(2025)
Citations
- 삼화콘덴서공업 2025 사업보고서 — 주요 제품, 영업부문, 생산능력, 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