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네트웍스 영상콘텐츠제작사업

사업 내용

방송드라마 중심의 영상콘텐츠를 기획·제작하여 지상파 방송사, 종합편성채널, 방송채널사업자(PP), 국내외 OTT 플랫폼 등에 공급하는 사업부문이다. 지배회사인 삼화네트웍스와 비상장 종속회사 스튜디오아이콘이 함께 수행한다. 방영권·판권·협찬광고 수익을 주력으로 하며, 보유 부동산 자산의 임대수익도 발생한다. 국내 최초의 드라마 독립제작사로 출범해 30년 이상 업력, 130편 이상의 드라마 제작 실적을 보유한다.

2025년에는 <우주메리미>(SBS), <키스는 괜히 해서!>(SBS) 2편을 방송 채널에 제공했다. 과거 사례로 2021년 「외출」(tvN), 2022년 해외 리메이크작 「멘탈리스트」를 제작해 글로벌 플랫폼 HBO MAX에 납품하는 등 국내외 유통채널 다각화를 시도해왔다.

주요 계약 작가

이병헌, 백미경, 권민수, 김지은, 김은희, 윤은경, 신소라, 김수현, 마진원, 산경(<재벌집 막내아들> 원작자), 박경선, 김기호, 이하나, 박지하 등 다수와 전략적 계약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경쟁 현황

방송사 편성 확보가 핵심이며, 우수한 기획력·연출력을 갖춘 작가·감독, 경쟁력 있는 캐스팅, 효과적인 채널 편성, 협찬 유치 및 해외영업 역량이 주요 경쟁 요소다. (사)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소속 제작사들이 주요 사업자로 활동하며, 공식 시장점유율 통계는 공시되지 않는다.

KPI

  • 최근 국내 드라마 제작시장은 제작비 상승, 콘텐츠 투자 감소, 글로벌 제작 환경과의 경쟁 심화로 어려운 여건이 지속됨.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