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삼천당제약(및 종속회사 옵투스제약 등)은 의약용 약제품 제조·판매를 지배적 단일사업부문으로 영위한다. 경기도 화성공장에서 정제·캡슐제·점안제·내외용액제를 생산하며, 안과용제(건성질환·각막염 치료제 등)가 연결매출의 61.06%를 차지하는 최대 품목군이다. 그 외 순환기질환치료제(7.47%), 소화기계용제(4.37%), 호흡기질환치료제(4.17%), 항생제(3.93%), 소염제(1.21%) 등으로 구성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별도 기준 개별 매출)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80기) | 1,313.5 | 17.2 | 1.3% | 100% |
| 2024 (81기) | 1,445.6 | -38.7 | -2.7% | 100% |
| 2025 (82기) | 1,613.9 | 18.3 | 1.1% | 100% |
주요 제품·서비스
- 하메론 — 안과용제, 연결매출 비중 11.19%
경쟁 현황
국내 전문의약품 시장에서 보건복지부 보험약가 정책에 매출이 크게 좌우되며, 원료의약품의 70.6%를 수입에 의존한다. 황반변성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등 신규 파이프라인으로 해외 진출을 확대 중이다.
KPI
2025년 화성공장 평균가동률 69.2%(생산실적 343,369천개, 전년 대비 -10.4%).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6.73%(연결), 7.15%(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