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바이오팜 신약개발부문

사업 내용

자체 개발한 유전자치료제 약물전달체 플랫폼 ‘SENS(Selectivity Enabling Nano Shell)‘를 고도화하여 폐·간·근육·중추신경계 등 특정 조직에 약물을 선택적으로 전달하는 10개 이상의 전달체 시스템을 확보했다. siRNA·ASO·mRNA·circular RNA·CRISPR/Cas9 등 다양한 핵산치료제를 탑재할 수 있는 범용 플랫폼으로, 국내외 파트너사와 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제1기 기준 매출은 발생하지 않았으며(연구개발 단계), 연구개발비용은 회사 전체 기준 49.87억 원(매출액 대비 17.44%)이 판매비와관리비로 계상되었다.

구분제1기 (2개월)
연구개발비용49.87억 원
연구개발비/매출액17.44%

주요 제품·서비스

  • SENS 플랫폼 — 유전자치료제 약물전달체(전달체 시스템 10개 이상)
  • 2025년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지원과제 선정: SENS 기반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경쟁 현황

기존 이온화 지질(LNP) 전달체 대비 조직 선택성·안전성·물리화학적 안정성이 우수하다고 평가되며,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파이프라인을 확대 중이다.

KPI

  • 의약바이오연구소 인력 73명(박사 22, 석사 41, 학사 10)
  • 연구개발실적 68건, 특허 100건 보유

Citations

  • [삼양바이오팜 2025 사업보고서](/sources/삼양바이오팜 2025 사업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