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장기보험
사업 내용
장기손해보험은 통상 3년 이상을 계약기간으로 하는 상품으로, 상해·질병 등 신체 건강을 담보하는 건강보험, 운행 중 과실을 담보하는 운전자보험, 다양한 리스크를 하나의 증권으로 보장하는 통합형 장기보험, 목돈마련용 저축성보험, 개인연금·퇴직연금으로 구성됩니다. 삼성화재의 최대 보종으로 보험수익 기준 약 54.8%를 차지하며, IFRS17 하에서 CSM(보험계약마진) 확보의 핵심입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국내사업, 보험수익 기준, 업무보고서 기준)
| 구분 | 2025년(제76기) | 2024년(제75기) | 2023년(제74기) |
|---|---|---|---|
| 장기(건강·운전자·통합 등) 보험수익 | 9조 8,954억 | 8조 7,093억 | 8조 1,683억 |
| 연금/저축 보험수익 | 1,291억 | 1,237억 | 1,290억 |
| 장기보험 합계 보험수익 | 10조 246억 | 8조 8,330억 | 8조 2,973억 |
| 장기 보험서비스비용 | 8조 2,836억 | 7조 770억 | 6조 4,805억 |
- 장기보험 보험수익은 전년 대비 +13.49% 성장하며 부문 성장을 견인.
-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은 약 14.2조원(시장변수 민감도 기준금액)으로 미래 이익의 원천.
주요 제품·서비스
- 건강보험(상해·질병 보장), 운전자보험, 통합형 장기보험
- 개인연금 ‘아름다운 생활Ⅱ’(세제적격연금, 최저보증이율), 퇴직연금
- (개별 Product 페이지 미생성 — 향후 주력 상품 노드화 가능)
경쟁 현황
장기·보장성 보험은 손보 빅4(삼성화재·DB손보·현대해상·메리츠화재)가 치열하게 경쟁하며, 메리츠화재가 보장성 신계약 중심으로 공격적 성장. 삼성화재는 26,000여명 전속 설계사·520여개 지점의 대면 채널 우위로 시장을 선도.
KPI
- 보험수익 비중 약 54.8%(보종 최대)
- 보험계약마진(CSM) 약 14.2조원
- 장기보험 보험수익 성장률 +13.49%(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