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급식·식자재유통부문
사업 내용
급식/식자재유통 사업은 1982년 삼성그룹 인력개발원 식음 사업에서 시작되었으며, 2013년 사업부문을 분할해 신설법인 삼성웰스토리주식회사를 설립했다. 과학적 메뉴 진단 프로그램과 표준화된 조리 프로세스 기반의 단체급식(푸드 서비스)과 식자재 유통 시스템·고객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12년 중국, 2014년 베트남 급식, 2016년 중국 식자재유통, 2021년 베트남 식자재유통, 2024년 헝가리 급식 등 해외 사업을 확대 중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액 | 비중 | 영업이익 |
|---|---|---|---|
| 2025년 | 32,637 | 8.0% | 1,523 |
| 2024년 | 31,182 | 7.4% | 1,567 |
| 2023년 | 27,987 | 6.7% | 1,283 |
매출 비중이 6.7%(2023) → 8.0%(2025)로 꾸준히 상승하며 안정적 성장. 영업이익률 약 4.7%.
주요 제품·서비스
- 단체급식(사업장·학교·공공 등 푸드 서비스) — 삼성웰스토리
- 식자재 유통(B2B 식자재 공급·유통 시스템)
- 해외 급식·식자재유통(중국·베트남·헝가리 등)
경쟁 현황
국내 단체급식·식자재유통 시장에서 아워홈·CJ프레시웨이·신세계푸드·현대그린푸드 등과 경쟁. 삼성그룹 사업장 캡티브 급식과 표준화 운영 역량이 강점.
KPI
- 매출 비중 8.0% (2025년 부문 4위)
- 영업이익률 약 4.7%, 해외 5개국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