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천연고무(Natural Rubber Latex)를 원료로 콘돔을 생산(충청북도 증평공장)하며, 의료용 장갑과 지삭크는 해외(중국 등)에서 OEM 수입해 국내에 시판한다. 주요 상표는 ‘롱러브’ 등이며 WHO·SIDA·BS·ISO·ASTM·JIS 등 국제 규격에 준하여 생산한다. 콘돔은 국제기구 입찰 공급과 자사 브랜드 수출, 국내 제약회사·도매상 납품 등으로 판매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제51기) | 735.2(제품 소계) | - |
| 2024(제52기) | 209.5(제품) + 39.0(상품) | - |
| 2025(제53기) | 101.1 | 40.1% |
주요 제품·서비스
- 콘돔(롱러브 등) — 국내 시장점유율 약 39%(2025년)
- 의료용 장갑 — 시장점유율 약 30%(2025년)
- 지삭크 — 시장점유율 약 1%(2025년)
경쟁 현황
콘돔 부문 경쟁사: 메디바이스코리아, 동국라텍스, 오카모토, 카렉스, 한국라텍스 외. 의료용장갑 부문 경쟁사: 안셀, KM헬스케어, 가주헬스케어 외. 지삭크 부문 경쟁사: 코맥스 외 중국 생산업체.
KPI
- 콘돔 생산능력 3,592,098 G/S, 2025년 생산실적 194,163 G/S, 가동률 5.41%(2023년 9.46%에서 지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