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화장품 브랜드사·제조사로부터 특정 지역·채널에 대한 유통권한을 확보하여 상품을 판매하는 사업. 뷰티스킨은 15년 이상의 업력을 바탕으로 중국시장에 안정적 유통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잇츠스킨·AHC·VT(VANT36.5)·CLIO·원진 등 다수 한국 브랜드의 중국 현지 안착에 기여했다. 보따리상(2004~) → 중국 현지 유통상(2005~) → 홍콩 SASA(2014~) → 중국 대형 온라인몰(주메이·카올라·징동, 2015~) → 오픈마켓(티몰·타오바오, 2016~) → 왕홍/파워셀러(2016~) → SNS 라이브커머스(위챗·틱톡, 2018~)로 유통채널을 지속 발굴·개척해왔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 | 146 | 26.6% |
| 2024 | 375 | 46.4% |
| 2023 | 499 | 61.6% |
| 2022 | 212 | - |
주요 제품·서비스
- 잇츠스킨, AHC, VT(VANT36.5), CLIO, 원진 등 한국 화장품 브랜드 유통
경쟁 현황
중국 사드 보복조치(2016년) 이후 대형 온라인몰 규제 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해 직구형 오픈마켓·SNS 라이브커머스로 채널을 다변화하며 경쟁력을 유지. 최근 3개년 매출 급감(499억→146억 원)은 중국 화장품 유통 경쟁 심화 및 채널 변화의 영향으로 추정.
KPI
- 참가 시장: 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등
- 매출 비중이 전사 매출의 26.6%(2025)로 하락 추세 (2023년 61.6%에서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