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증권 자기매매부문
사업 내용
트레이딩 목적의 주식·채권 등 유가증권 및 파생상품·파생결합증권과 관련된 자기매매(자기의 계산으로 하는 금융투자상품 매도·매수) 영업이다. 부국증권 영업수익의 대부분과 세전이익의 절대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부문으로, 회사를 사실상 ‘트레이딩 하우스’로 규정짓는 부문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영업부문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FY2023 | FY2024 | FY2025 |
|---|---|---|---|
| 영업수익 | 6,444.1 | 6,358.2 | 7,922.1 |
| 영업이익 | 307.3 | 379.8 | 561.5 |
| 당기순이익 | 233.5 | 283.8 | 430.2 |
| 세전이익 비중(%) | 41.7 | 92.2 | 94.4 |
- FY2025 전체 영업수익(9,654.6억) 중 약 82%가 자기매매부문(별도 매출비중 기준 투자매매업 82.26%).
주요 제품·서비스
- 자기자본 기반 주식·채권 트레이딩
- 파생상품·파생결합증권(ELS/DLS 등) 운용 — FY2025 파생상품거래이익 3,829.1억
경쟁 현황
- 자기매매 비중이 높은 수익구조는 대형 증권사 대비 차별적이나, 시장 변동성에 이익이 민감하게 연동됨.
- 동종 증권 업계 내 중소형사로 분류.
KPI
- 세전이익 비중 94.4%(FY2025) — 회사 이익의 사실상 전부.
- 영업이익률 약 7.1%(FY2025, 561.5억/7,922.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