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 컴퓨터소모품
사업 내용
프린터 관련 소모품(잉크카트리지·토너)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부문으로, 삼성전자로부터 상품을 매입해 유통하는 국내 총판 사업이다. 출력기기 대중화로 거의 모든 소비자 채널에서 취급을 희망하며, 단순 문서출력에서 다양한 이미지 출력이 가능한 복합 인쇄 형태로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 문구 부문에 비해 경기변동·계절성 영향이 적고, 삼성전자와 배타적 경쟁이 아닌 상호협력 관계에서 안정적 상품 수급이 이루어진다. 프린터 임대 및 유지보수 서비스도 포함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순매출액(내부거래 조정 후)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순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 | 250.2 | -1.3 | -0.5% | 19.1% |
| 2024 | 264.3 | +1.1 | +0.4% | 19.9% |
- 총매출(내부거래 포함) 기준 2025년 301.8억 원, 내부매출 51.7억 원 제거 후 순매출 250.2억 원.
주요 제품·서비스
- 잉크카트리지, 토너 (삼성전자 프린터 소모품)
- 프린터 임대 및 유지보수 서비스
경쟁 현황
삼성전자 국내 총판으로서 타 총판업체와 배타적 경쟁이 아닌 상호협력 관계 유지. 상품수급 리스크는 낮으나 매입처가 삼성전자에 집중된 구조. 출력 시장 자체는 디지털화·페이퍼리스 추세로 성장 제약.
KPI
- 국내 거래처 약 30개(도소매).
- 컴퓨터소모품 부문 종업원 국내 43명.
Citations
- 모나미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 1~4(사업 개요·주요 제품·원재료·부문별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