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정밀화학

사업 내용

정밀화학 사업은 롯데정밀화학과 그 종속회사가 담당하며, 염소 계열·암모니아 계열· 셀룰로스 계열의 제품과 상품을 판매한다. 염소 계열 ECH는 방수·방청 페인트 원료, 가성소다는 섬유·의약· 제지·세제 등 기초 원료로 쓰인다. 암모니아 계열은 비료·합성섬유 나일론·ABS 수지 원료이며, 국내 최대 규모의 암모니아 저장 설비를 보유한다. 유록스(디젤 질소산화물 저감 촉매 환원제)는 독자 브랜드다. 셀룰로스 계열로는 메셀로스·헤셀로스(건축·코팅용)·애니코트·애니애디(의약·식품용) 등이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사업부 매출총액 기준)

연도매출액비중(전사 대비)영업이익
2025년17,5279.5%744
2024년16,7058.4%504
2023년17,6869.0%1,548

품목별 매출 비중(2025년, 사업부 매출총액 기준): 염소계 37.4%, 암모니아계 32.9%, 셀룰로스계 29.7%.

주요 제품·서비스

  • ECH — 방수·방청 페인트 원료 등, 염소계 매출 6,556억 원(비중 37.4%)
  • 가성소다 — 섬유·의약·제지·세제 원료
  • 암모니아 — 비료·합성섬유·ABS 수지 원료, 암모니아계 매출 5,765억 원(비중 32.9%)
  • 유록스 — 디젤 질소산화물 저감 촉매 환원제(독자 브랜드)
  • 메셀로스·헤셀로스·애니코트·애니애디 — 셀룰로스계 제품, 매출 5,206억 원(비중 29.7%)

경쟁 현황

원료(글리세린) 가격 강세로 ECH 국제가가 상승하며 스프레드가 개선되었고, 일부 글로벌 업체의 정기보수· 공급 조정으로 우호적인 수급 환경이 조성되었다. 4개 사업부문 중 유일하게 전년 대비 매출·영업이익이 모두 개선된 부문이다.

KPI

  • 2025년 사업부문 자산 비중: 8.8%(전사 자산 중, 2조 7,462억 원)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1,178억 원(롯데이네오스화학 지분법 이익 등 반영), 당기순이익 1,061억 원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