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 식품부문

사업 내용

음·식료품을 제조·판매하는 연결 보고부문으로, 롯데지주 연결 매출에서 가장 큰 비중과 이익을 차지한다. 핵심 자회사는 롯데웰푸드㈜(건과·빙과·베이커리·유지식품·육가공·델리카·HMR, 60여 개국 수출)와 롯데칠성음료㈜(탄산음료·커피 등 음료 부문 및 소주·맥주 등 주류 부문)이다.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따라 제로 칼로리 음료·제로 슈거 소주가 성장하고 있으며, 필리핀 PCPPI 등 해외 종속회사도 보유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영업부문 기준 (단위: 억 원, 부문 매출은 내부거래 포함 총액)

연도부문 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비고
2025년93,9723,305연결 이익의 핵심
2024년91,7413,818
  • 전사 외부고객 매출 대비 비중 약 57%(외부고객 기준 8조 8,599억 / 15조 5,396억).
  • 부문 영업이익 3,305억 원으로 롯데지주 연결 영업이익(2,394억)을 상회하는 최대 이익원. 부문 순이익 1,497억 원.

주요 제품·서비스

  • 제과·빙과·베이커리·유지식품·HMR (롯데웰푸드)
  • 탄산음료·커피·생수 등 음료, 소주·맥주 등 주류 (롯데칠성음료)

경쟁 현황

  • 제과·빙과: 오리온·해태제과·빙그레와 경쟁.
  • 음료·주류: 코카콜라음료·하이트진로·오비맥주 등과 경쟁.

KPI

  • 부문 영업이익률 약 3.5%. 식품 부문은 안정적 캐시카우 역할.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