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장기보험

사업 내용

장기손해보험은 보험기간이 통상 3년 이상인 상품으로, 상해·질병 등 신체 건강을 담보하는 건강보험, 다양한 리스크를 하나의 증권으로 보장하는 통합형 장기보험, 목돈마련을 위한 저축성보험으로 구분됩니다. 롯데손해보험 원수보험료의 약 89%가 이 부문에서 발생하는 압도적 주력 부문으로, 회사는 수익성 높은 장기보장성 상품 판매를 통한 보험계약마진(CSM) 확보를 핵심 수익성 개선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원수보험료 (별도, 단위: 억 원)

연도장기 원수보험료비중전년 대비
2025년(제81기)25,49788.9%+4.7%
2024년(제80기)24,28586.9%+11.9%
2023년(제79기)21,70687.0%-

주요 제품·서비스

  • 건강보험(상해·질병 담보)
  • 통합형 장기보험
  • 저축성보험
  • 디지털 플랫폼 ‘ALICE’(생활밀착형 미니보험)·‘wonder’(영업지원) 기반 판매

(개별 상품 페이지는 미생성 — 보고서에 단일 대표 상품 점유율 데이터 부재)

경쟁 현황

국내 장기손해보험 시장은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메리츠화재 등 대형사가 주도하며, 롯데손해보험은 중형사로서 질적 성장(언더라이팅 고도화, 포트폴리오 개선)에 집중. 업계 전망상 2026년 장기손보 원수보험료는 +4.9% 성장 예상(보험연구원).

KPI

  • 장기보험계약 유지율(13회차): 79.96%(2025) / 85.71%(2024) / 88.38%(2023) — 하락 추세
  • 장기보험계약 유지율(25회차): 64.94%(2025) / 70.12%(2024) / 76.64%(2023)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