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의료용 환부모델링 AI, 일회용 재생 키트, 초개인화 바이오잉크, 의료용 3D 바이오프린터(Dr.INVIVO)를 결합한 장기재생플랫폼 사업. 병원 또는 수술실에 3D 바이오프린터와 AI 소프트웨어를 1대씩 설치하고, 시술마다 일회성 의료기기 키트를 최소 1개 이상 판매하는 “장비+소모품” 결합 모델이다. 현재 피부재생플랫폼(당뇨발·창상 치료)이 상용화되어 있으며, 연골재생·신장재생 플랫폼은 전임상·임상 및 국내외 병원과의 공동연구 단계다.

판매조직은 ORP1(피부재생 재생재료 영업), ORP2(연골/신장 재생 영업), BIM(3D 바이오프린팅 교육·반려동물 재생플랫폼)으로 구성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영업이익률전사 매출 비중
2023 (제12기)124.2-73.8-59.4%100%
2024 (제13기)131.1-55.7-42.5%100%
2025 (제14기)262.54.51.7%100%

국내/해외 매출(2025년, 연결): 국내 146.8억 원, 해외 115.7억 원. 판매경로별(2025년, 별도): 장기재생플랫폼(제품) 대리점/병원 채널 61.6억 원(23%), 재생재료(상품) 병원/연구소 채널 10.8억 원(4%).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세계 최초 의료용 3D 바이오프린터, 환부 자동 모델링 AI, 초개인화 바이오잉크 제조기술 및 FDA·CE MDR·MFDS 인증 일회성 재생 키트를 결합한 플랫폼 구조를 경쟁 우위로 내세우고 있다. 신약·줄기세포치료제 개발 대비 낮은 임상·규제 비용을 강점으로 제시하며, 전 세계 79개 병원 데모 임상 중 69개 병원이 채택(채택율 87%)했다고 보고했다.

KPI

  • 2025년 연결 매출 262.5억 원 (전년 대비 +100.2%), 영업이익 4.5억 원으로 흑자전환
  • 데모 임상 병원 79개 중 69개 병원 채택 (채택율 87%)
  • 주요 매출처 다각화 진행 중 (2025년 상위 개별 고객 비중 5% 내외)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