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특수강 냉간선재사업부문
개요
대호특수강의 핵심 사업부문으로, 자동차·건설·전자제품용 볼트·너트·베어링볼·스크류 등 철강부품 소재로 쓰이는 냉간압조용 강선(CHQ Wire)과 냉간인발봉강(CD-BAR, 마봉강)을 제조·판매한다. 1988년 CHQ Wire 제조·판매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12년 11월 동방금속공업㈜ 합병으로 마봉강 부문을 편입했다. 포항·충주 두 공장에서 생산한다.
실적 (2025년, 단위: 천원)
| 구분 | 금액 |
|---|---|
| 외부고객 매출 | 276,819,952 |
| 영업이익 | 3,141,643 |
| 당기순손실 | -2,857,902 |
제품별 매출 비중: CHQ 제품 97.32%, CHQ 임가공 0.12%, 고철·운송 등 기타 1.05%, CD-BAR 1.29%(별도 사업부문 매출 기준).
시장 및 경쟁
국내 CHQ 시장은 세아특수강, 현대종합특수강 및 당사가 상위 점유를 형성. 자동차·기계·건설 등 전방산업 경기에 민감하며, 원자재(Wire Rod) 가격 변동 영향이 크다. 내수판매 비중 80.24%, 수출판매 비중 19.76%.
원재료
주원료는 Wire Rod(매입액의 97.91%, 포스코 외 조달), 부재료는 산세 피막약품 등(㈜밸류라인 외).
Citations
- 대호특수강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