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분 사료부문
사업 내용
배합사료의 제조·판매업을 영위하는 부문으로, 연결 기준 매출 규모가 가장 큰 부문이다. 양계·양돈·축우·양어·양견용 사료를 생산한다. 제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밀기울 등)을 사료 원료로 연계 활용할 수 있는 시너지가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영업부문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 | 2024 |
|---|---|---|
| 매출액(총) | 5,675 | 5,744 |
| 매출액(외부) | 5,409 | 5,416 |
| 영업이익 | 97 | 136 |
- 2025년 영업이익 97억 원으로 전년(136억) 대비 감소.
- 사료 단가(양계사료 외): 606,675원/톤(2025) / 631,381원/톤(2024) / 696,517원/톤(2023).
주요 제품·서비스
사료 생산량 구성 (2025, 총 649,607톤):
| 품목 | 수량(톤) | 비율 |
|---|---|---|
| 양돈 | 234,290 | 36.1% |
| 양계 | 221,109 | 34.0% |
| 축우 | 167,599 | 25.8% |
| 양어 | 16,625 | 2.6% |
| 양견 | 9,984 | 1.5% |
경쟁 현황
- 국내 배합사료 시장 주요 경쟁사: 하림(팜스코), 카길애그리퓨리나, CJ제일제당, 대상, 우성사료 등 (미확인 — 위키 내 페이지 미생성)
KPI
- 2025년 총 사료 생산량 649,607톤
- 부문 영업이익률 약 1.8%(외부매출 기준) — 소맥분식품 대비 저마진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