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폴리우레탄 합성피혁(습식용) 원단 제조 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폐DMF(디메틸포름아미드) 유기 화학 용제를 화학적 처리방법으로 회수·재활용하는 사업. 1977년 대원화성이 국내 최초로 시작했다. 원가 절감 및 환경보호 효과가 있으며, 자체 정제 외 타사로부터 임가공을 위탁받아 처리하기도 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백만원)

항목제52기(2025)제51기(2024)제50기(2023)
정제 임가공 매출4,4723,2263,553
정제 상품 매출2,6831,4221,848
합계7,1554,6485,401

정제(Ton) 단가: 161,934원(제52기) vs 188,215원(제51기) vs 197,388원(제50기) — 주로 수급변동에 따른 단가 변동

주요 제품·서비스

  • R.DMF(재생 DMF) 정제·판매

경쟁 현황

  • 국내 정제사업 참여업체 약 5개사: 대원화성, 한원정밀, 대우, 덕성, 코오롱
  • 이 중 대원화성·한원정밀·덕성만 정제처리 능력이 부족한 타업체의 임가공을 수탁 처리
  • 국내 정제시장 점유율 약 39%로 추정(2022년 조업량 기준) — 시장 선두 지위 유지 중

KPI

  • 정제사업은 향후 타 용제 정제처리로 사업영역 확대 계획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