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강업 스프링
사업 내용
스프링 부문은 대원강업의 주력 사업으로, 코일스프링·판스프링·스테빌라이저바 등 차량용 서스펜션 스프링 전 제품과 산업용 스프링을 일괄생산체제로 제조·판매한다. 재료 가공부터 완제품까지 자체 일괄생산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현대자동차·기아 등 국내 완성차와 GM·크라이슬러·폭스바겐·BMW· 테슬라 등 글로벌 완성차에 코일스프링·스테빌라이저바를 공급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액 | 비중 | (국내) | (해외) |
|---|---|---|---|---|
| 2025년 | 9,691 | 60.6% | 5,810 | 3,881 |
| 2024년 | 9,286 | 67.9% | 5,847 | 3,440 |
| 2023년 | 9,419 | 85.1% | 6,056 | 3,364 |
- 절대 매출은 안정적이나, 시트 부문 급성장으로 전체 매출 비중은 하락 추세(2023년 85% → 2025년 61%).
- 2025년 스프링 평균 단가 약 521만 원/톤(전기 대비 +5.4%).
주요 제품·서비스
- 코일스프링, 판스프링, 스테빌라이저바 등 서스펜션 스프링
- 정밀스프링, 산업용 스프링
- 전기차용 모터코어(전동화연구소 신규 개발)
경쟁 현황
국내 서스펜션 스프링 시장의 주요 종합 메이커로, 현대차그룹 캡티브 물량을 기반으로 안정적 수주를 확보한다. 해외에서는 글로벌 완성차에 코일스프링·스테빌라이저바를 직접 공급해 해외 매출 비중을 높여가고 있다.
KPI
- 매출 비중 60.6%(최대 제품군)
- 해외 매출 비중 약 40%(스프링 부문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