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게임
사업 내용
넷마블㈜의 핵심 사업으로, 애플·구글 등 플랫폼 사업자의 앱스토어를 통해 모바일게임을 퍼블리싱하고 부분유료화(In-App Purchase) 방식으로 매출을 창출한다. 넷마블네오· 넷마블에프앤씨·넷마블엔투·넷마블넥서스·넷마블몬스터 등 자회사가 개발을 담당하고 넷마블㈜가 퍼블리싱을 전담한다. 해외 계열사(Jam City, Kabam, SpinX Games 등)는 개발과 퍼블리싱을 자체 수행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모바일게임 매출 | 2조 6,075억 원 | 2조 4,544억 원 | 2조 2,539억 원 |
| 비중 | 91.97% | 92.14% | 90.08% |
| 온라인게임 매출 | 406억 원 | 296억 원 | 316억 원 |
| 기타 매출 | 1,870억 원 | 1,797억 원 | 2,166억 원 |
| 해외 매출 비중 | 73.0% | 79.3% | 83.1% |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국내 대형 게임사(엔씨소프트·넥슨·크래프톤 등)와 글로벌 모바일게임 퍼블리셔가 경쟁 상대이며, 플랫폼 수수료·마케팅 비용이 수익성에 영향을 미친다.
KPI
- 최소 결제액 1,200원(부가세 포함) 기준의 부분유료화 정책.
- One-Build 글로벌 동시 출시 시스템, Glocalization(현지화 재출시) 전략 운용.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넷마블-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