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외국인 관광객이 국내 사후면세점(백화점·아울렛·명품 매장 등)에서 물품(1만5천 원 이상)을 구입한 뒤 출국 시 세관 반출확인을 받으면, 환급창구운영사업자인 글로벌텍스프리가 부가가치세·개별소비세 환급 절차를 대행하고 환급금의 일정 비율을 수수료로 수취한다. 출국항(공항·항만) 환급창구, 시내환급창구, 무인자동환급기기(KIOSK) 등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며, 즉시환급·알리페이·유니온페이·중국은행·트랜스포렉스 등 다양한 환급수단을 갖추고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액(백만원) | 비중 |
|---|---|---|
| 2025 | 154,057 | 100.00% |
| 2024 | 108,470 | 83.61% |
| 2023 | 71,115 | 76.16% |
(2025년 기준 화장품·온라인콘텐츠 사업부문은 매각으로 중단사업 처리되어 텍스리펀드 부문이 매출의 100%를 차지)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국내 택스리펀드 시장은 글로벌텍스프리, 글로벌블루, 큐브리펀드, 한국정보통신 등이 경쟁하고 있다. 글로벌텍스프리와 글로벌블루를 제외한 후발주자는 업력이 짧으며, 케이티스는 자체 택스리펀드 사업을 글로벌텍스프리에 양도하는 등 시장 재편이 진행되고 있다. 국내 업체 중 글로벌텍스프리만이 유일하게 해외사업(일본·싱가포르·유럽 등)에 진출해 있다.
KPI
- 2025년 매출 154,057백만원(전년 대비 +42.0%), 영업이익 28,985백만원
- 환급수단: 현금·우편·신용카드(비자·마스터·JCB)·알리페이·유니온페이·중국은행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