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신용등급

등급 이력

보험금지급능력평가(IFSR)

평가일등급평가기관
2025.04A+한국신용평가
2025.04A+NICE신용평가
2024.04A+한국신용평가
2024.04A+NICE신용평가
2023.04A+한국신용평가
2023.04A+NICE신용평가

보험금지급능력(IFSR)은 2023~2025년 3개년 동안 A+ 등급을 안정적으로 유지.

사채·신종자본증권 (발행 시점 등급)

종류발행일발행금액(백만원)등급평가기관상환여부
회사채(공모)2024.09.26200,000A0한국신용평가·NICE미상환
회사채(사모)2021.03.0545,000A0NICE미상환
회사채(공모)2020.07.3040,000A0NICE·한국기업평가상환
회사채(사모)2019.03.13100,000A0NICE·한국기업평가상환
신종자본증권(공모)2025.03.21200,000A-한국신용평가·NICE미상환
신종자본증권(공모)2022.05.3130,000A-한국신용평가·NICE미상환
  • 후순위사채(회사채): A0
  • 신종자본증권(신종자본 성격): A- — 후순위·손실흡수 성격 반영으로 일반 회사채 대비 노치 차감.

평가 근거

  • 보험금지급능력 A+: 지급능력이 높지만 상위등급(AA)에 비해 경제여건·환경 변화에 영향을 받기 쉬운 면이 있는 수준(한국신용평가 정의 기준).
  • 손보업계 대형사(보험금지급능력 AA~AAA) 대비 한 단계 낮은 A+ 수준으로, 자본비율(K-ICS 경과조치 전 156.48%)·자본 변동성이 등급에 반영된 것으로 추정.
  • 신종자본증권 A-는 후순위·이자지급 임의성 등 손실흡수 성격을 반영한 결과.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