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신용등급

한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공모 회사채(통칭 한전채) 발행사로, 국내 신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A(전력채)를 유지하고 있다. 외화사채는 대한민국 정부와 동일한 수준의 국제 등급(Moody’s Aa2 / S&P AA / Fitch AA-)을 받고 있다. (기준: 2025년 사업보고서)

등급 이력

국내 신용등급 (한국기업평가·NICE신용평가)

평가구분평가기관대상 유가증권등급
본평가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전력채(회사채)AAA
정기평가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전자단기사채A1
정기평가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기업어음(CP)A1

본문(연결 회계감사인 의견 등 재무 단락)에는 한국신용평가를 포함한 3사로부터 국내 최고등급 AAA를 유지하고 있다고 기재되어 있다. 신용평가 표(I. 회사의 개요)에는 한국기업평가·NICE신용평가 2사가 명시되어 있다.

국제 신용등급 (외화사채, 수시평가)

평가기관등급비고
Moody’sAa2국가신용등급과 동일 수준
S&PAA국가신용등급과 동일 수준
FitchAA-
  • AAA(국내 전력채)는 “원리금 지급 확실성이 최고 수준”을 의미하는 국내 최고등급이다.
  • A1(전단채·CP)은 “적기상환능력이 최고수준”인 단기 최고등급이다.
  • 국제등급 Aa2/AA는 “모든 기준에서 우수하며 투자위험이 최고등급보다 약간 높은” 투자적격 등급이다.

평가 근거

  • 한전은 정부가 한국산업은행·정부 합산 51.1% 지분을 보유하는 공기업으로, 국가 신인도에 준하는 신용도를 인정받는다. 본문은 “Moody’s『Aa2』, S&P『AA』의 국가신용등급과 동일한 수준의 해외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있다고 기재한다.
  • 2024년 흑자 전환 및 2025년 영업이익 13.5조 원으로의 실적 회복은 등급 유지의 기반이 되며, 안정적 자금조달 기반과 대외신인도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채무증권 미상환 잔액 (별도기준, 2025년 말, 단위: 백만 원)

구분공모 미상환 잔액
회사채(원화, 한전채)59,850,000 (약 59.85조 원)
외화사채8,089,348 (약 8.09조 원, 공모+사모 합계)
기업어음(CP)8,350,000 (약 8.35조 원)
단기사채(전자단기사채)5,570,000 (약 5.57조 원)

한전채는 국내 채권시장에서 최대 규모로 발행되는 우량 회사채 중 하나다. 2026년 13월에도 제15361556회 등 다수의 원화 공모사채를 추가 발행했다(보고기간 후 사건).

Citations

  • 한국전력공사 2025 사업보고서 — I. 회사의 개요 ‘아.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국내·국제 등급표), 재무 단락(AAA·Aa2·AA 유지 기재), 채무증권 미상환 잔액(별도기준)
  • 한국전력공사 — 발행 주체(공기업, 정부·산은 합산 51.1% 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