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 이력
삼부토건은 신용회복 지연으로 공공입찰용 신용평가(기업신용평가등급)만 받고 있으며, 시장성 회사채(공모·사모)에 대한 발행등급은 공시되지 않았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미상환 회사채는 사모 1건(299억 원, 만기 2026.06.30, 일부상환)이 있으나 평가등급은 부여되지 않았다(”-”). 기업어음(CP)·단기사채는 발행·미상환 잔액이 모두 없다.
2025년 2월 24일 회생절차 개시신청에 따라 공공입찰용 신용등급이 최저등급(D, e-10) 수준으로 하락했으며, 직후 수시평가에서 **e-9(회사채 C등급 준함 — “신용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이 극히 높음”)**를 받았다.
| 평가일 | 평가기관 | 대상 (구분) | 등급 | 평가구분 |
|---|---|---|---|---|
| 2025-03-07 | (주)나이스디앤비 | 공공입찰용 기업신용평가등급 | e-9 | 수시평가 |
| 2024-05-23 | (주)나이스디앤비 | 공공입찰용 기업신용평가등급 | e-5+ | 정기평가 |
| 2023-04-19 | (주)이크레더블 | 공공입찰용 기업신용평가등급 | e-4+ | 정기평가 |
| 2022-04-19 | (주)이크레더블 | 공공입찰용 기업신용평가등급 | e-3o | 정기평가 |
- 등급 범위: e-1(AAA) ~ e-10(D)의 10단계. e-9는 회사채 C등급에 준하며 “신용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이 극히 높음” 단계다.
- 2022년 e-3o(A급 수준) → 2023년 e-4+(BBB급 수준) → 2024년 e-5+(BB급 수준) → 2025년 e-9(C급 수준)로 3년 연속 급락했다.
- 2024년부터 평가기관이 이크레더블에서 나이스디앤비로 변경되었다.
평가 근거
- 본 등급은 공공입찰용 기업신용평가등급으로, 공공 발주 입찰의 적격성 심사에 활용된다. 삼부토건은 매출의 약 97.8%가 공공 발주 중심의 국내건설업부문에서 발생해 이 등급이 입찰 참여 자격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
- e-9로의 급락은 완전자본잠식(2025년 말 연결 자본총계 -1,420억 원), 3년 연속 영업적자·순손실, 2024년 감사의견 거절, 2025년 3월 6일 회생절차 개시결정 등 재무·법적 위기가 반영된 결과다. 신용등급 하락은 다시 공공입찰 참여·신규 수주 능력을 제약하는 악순환으로 작용하고 있다.
- 시장성 회사채에 대한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 발행등급은 공시되지 않았다.
Citations
- 삼부토건 2025 사업보고서 — I.회사의 개요 “사.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공공입찰용 기업신용평가 e-9/e-5+/e-4+/e-3o 이력, 평가기관·평가일, 등급 체계·의미), 채무증권 발행실적(사모 회사채 299억 평가등급 미부여)·기업어음·단기사채 미상환 잔액(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