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신용등급

손해보험사 특성상 무보증사채·CP 등급보다 **보험금지급능력평가(IFSR, Insurer Financial Strength Rating)**가 핵심 지표입니다.

등급 이력

보험금지급능력평가(IFSR) — 주요 이력

평가기간평가기관등급
2017~2018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A+(안정적)
2019.05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A+(부정적 검토 대상)
2019.10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A(안정적) ← A+에서 강등
2021.02~05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A(부정적)
2022.01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A(부정적)
2022.05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A(안정적) ← 등급전망 상향
2023~2024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A(안정적)
2025.01.10한국기업평가A(안정적)
2025.05.13한국기업평가A(부정적) ← 전망 하향
2025.11.07한국기업평가A(부정적 검토)
2026.01.09한국기업평가A(부정적 검토)
2026.03.06한국기업평가A-(부정적 검토) ← 등급 강등

주) 보고서 기재 IFSR 이력 요약. 2025~2026년 최근 이력은 한국기업평가 기준으로 정리됨.

주요 경영효율지표상 평가

  • 보험금지급능력평가: A(부정적 검토) [제81기 기준] → 2026.03.06 A-(부정적 검토)로 조정
  •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제79기 ‘보통’ (제80·81기는 자율 진단)

평가 근거

  • 등급 추세는 하향: 2017년 A+(안정적)에서 2019년 A로 강등된 이후 A등급을 유지했으나, 2025년 5월 전망이 ‘부정적’으로, 2025년 11월 ‘부정적 검토’로, 2026년 3월 등급 자체가 **A-**로 하향.
  • 하향 배경(추정): 자본총계 급감(1.3조→0.6조)과 K-ICS 지급여력비율 하락(2023년 213.20% → 2025년 159.48%, 경과조치 前 126.06%)에 따른 재무건전성 약화가 등급 압박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임(보고서상 직접 사유 미명시 — 추정).
  • ‘부정적 검토’는 향후 추가 하향 가능성을 시사.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