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회사채 및 기업어음 발행 목적으로 매년 수시·정기적으로 신용평가를 받는
대형 공모 회사채 발행사다. 국내 3사(NICE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와 해외 S&P로부터
등급을 부여받고 있다.
등급 이력
국내 — 회사채 (NICE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평가일
평가기관
대상
등급
등급전망
평가구분
2026-01-15
한국기업평가
회사채
AA-
안정적
본평정
2026-01-14
한국신용평가
회사채
AA-
안정적
본평정
2025-05-12
NICE신용평가
회사채
AA-
안정적
정기평정
2025-04-30
한국기업평가
회사채
AA-
안정적
정기평정
2025-04-29
한국신용평가
회사채
AA-
안정적
정기평정
2025-02-19
한국신용평가
회사채
AA-
안정적
본평정
2025-02-19
한국기업평가
회사채
AA-
안정적
본평정
2024-09-20
한국신용평가
회사채
AA-
안정적
본평정
2024-09-20
한국기업평가
회사채
AA-
안정적
본평정
2024-04-30
NICE신용평가
회사채
AA-
안정적
정기평정
2024-04-29
한국신용평가
회사채
AA-
안정적
정기평정
2024-04-29
한국기업평가
회사채
AA-
안정적
정기평정
2024-01-02
한국신용평가
회사채
AA-
안정적
본평정
2024-01-02
NICE신용평가
회사채
AA-
안정적
본평정
2023-05-12
한국기업평가
회사채
AA-
안정적
본평정
2023-05-12
NICE신용평가
회사채
AA-
안정적
본평정
2023-05-02
한국신용평가
회사채
AA-
안정적
정기평정
2023-04-26
한국기업평가
회사채
AA-
안정적
정기평정
2023-04-11
NICE신용평가
회사채
AA-
안정적
정기평정
국내 — 기업어음/단기사채 (CP)
평가일
평가기관
대상
등급
평가구분
2025-12-11
한국기업평가
기업어음/단기사채
A1
정기평정
2025-12-11
한국신용평가
기업어음/단기사채
A1
정기평정
2025-04-30
한국기업평가
기업어음/단기사채
A1
본평정
2025-04-29
한국신용평가
기업어음/단기사채
A1
본평정
2024-09-23
NICE신용평가
기업어음/단기사채
A1
정기평정
2024-09-20
한국신용평가
기업어음/단기사채
A1
정기평정
2024-04-30
NICE신용평가
기업어음/단기사채
A1
본평정
2024-04-29
한국신용평가
기업어음/단기사채
A1
본평정
2023-10-27
한국기업평가
기업어음/단기사채
A1
정기평정
2023-10-27
NICE신용평가
기업어음/단기사채
A1
정기평정
2023-04-26
한국기업평가
기업어음/단기사채
A1
본평정
2023-04-11
NICE신용평가
기업어음/단기사채
A1
본평정
국내 — 기업신용등급 (NICE신용평가)
평가일
평가기관
대상
등급
등급전망
평가구분
2024-04-30
NICE신용평가
기업신용등급
AA-
안정적
정기평정
2023-12-13
NICE신용평가
기업신용등급
AA-
안정적
본평정
해외 — 기업신용등급 (S&P)
평가일
평가기관
대상
등급
등급전망
평가구분
2026-03-08
S&P (미국)
기업신용등급
BB+
stable
본평가
2025-03-06
S&P (미국)
기업신용등급
BB+
stable
본평가
2024-07-04
S&P (미국)
기업신용등급
BB+
stable
수시평가
2024-02-28
S&P (미국)
기업신용등급
BB+
stable
본평가
2023-02-28
S&P (미국)
기업신용등급
BB+
stable
본평가
국내 회사채 및 기업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3개년 동안 변동 없이 유지되었다.
AA 등급은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지만, AAA등급에 비하여 다소 낮은 요소가 있음”.
단기 신용등급(기업어음/단기사채)은 A1(적기상환능력 최고 수준)으로 유지.
국내 등급 체계: NICE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모두 AAA ~ D, AA~B(또는 CCC)
구간에서 +/- 부호 부여.
해외 S&P 기업신용등급은 BB+(stable) — 투자부적격(투기) 등급으로 국내 AA-와 격차가 크다.
2019년 모멘티브 인수 이후 확대된 재무 레버리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평가 근거
사업보고서에는 국내외 신용평가 결과 표만 게재되고, 평가기관별 상세 평가 의견(rating rationale)은
수록되지 않았다(미확인). 국내 AA-는 도료(국내 1위)·건자재(국내 1위)·실리콘(국내 1위) 등
주력 사업의 안정적 시장지위와 양호한 사업 다각화가 뒷받침되는 것으로 추정되며, 해외 BB+는
모멘티브 인수에 따른 차입 부담 확대와 실리콘 시황 변동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상세 근거는 사업보고서 미수록 — 추정.)
Citations
KCC 2025 사업보고서 — I. 회사의 개요 “사.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해외 S&P 기업신용등급 BB+/stable, 국내 회사채·기업어음/단기사채·기업신용등급 표 및 등급 정의)
citation resource: dart_pipeline/dart_md/KOSPI/002380_케이씨씨_2025.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