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한국신용평가는 한독의 회사채 등급을 정기평가에서 BBB로 평정,
직전 2024년 5월 BBB+에서 1노치 하향되었다. 연결 기준 적자 지속(관계기업 지분법 손실)과
높은 재무 레버리지(부채총계 5,124억 원 > 자본 2,783억 원)가 배경으로 보인다(구체 등급 사유는 본문 미상세).
가장 최근 명시 등급은 BBB(한국신용평가, 2025.6)이며, 미상환 회사채 중 제43회 무보증 사모사채
(2025.03.27 발행, 2028.03.27 만기)에 BBB(한국신용평가)가 부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