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신용등급

등급 이력

최근 3년간 기업신용평가(Issuer Rating) 등급 (출처: 영풍 2025 사업보고서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평가일평가기관대상등급비고
2025-08-06한국신용평가기업신용평가(Issuer Rating)A+원화 및 외화기준
2024-07-29한국신용평가기업신용평가(Issuer Rating)AA-원화 및 외화기준
2023-12-28한국신용평가기업신용평가(Issuer Rating)AA-원화 및 외화기준
  • 2025년 8월 AA- → A+ 1단계 하향. 한국신용평가 단독 평가(원화·외화 동일).
  • 사업보고서에는 회사채·기업어음(CP)·ABS 등 개별 발행물에 대한 등급은 별도 기재되지 않았으며, 위 등급은 발행사 자체에 대한 기업신용평가(Issuer Rating)이다.

평가 근거

  • A+ 등급 정의(한국신용평가): “금융채무의 전반적인 상환가능성이 높지만, 상위등급(AA)에 비해 경제여건 및 환경변화에 따라 영향을 받기 쉬운 면이 있다.”
  • 하향 배경(사업보고서 정황): 제련부문 본업 적자 지속(2025년 별도 영업손실 2,777억 원), 석포제련소 환경 규제·조업정지 리스크, 토양·지하수 정화 등 환경충당부채 부담. 다만 사업보고서에 한국신용평가의 구체적 평정 코멘트는 별도 기재되지 않았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