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 이력

남광토건은 보고서 기준일 현재 회사채·기업어음(CP)·단기사채 미상환 잔액이 모두 없으며, 공모·사모 채무증권 발행실적도 없다(2025.12.31 기준 전 항목 ”-”). 따라서 회사채/CP 발행등급은 존재하지 않고, 공시된 신용평가 등급은 조달적격심사용 기업신용등급(공공 입찰 적격성 평가용)뿐이다.

평가일평가기관대상 (구분)등급평가구분
2025-06-19나이스디앤비조달적격심사용A0정기평가
2024-06-19나이스디앤비조달적격심사용A0정기평가
2023-06-23이크레더블조달적격심사용A+정기평가
2022-06-23이크레더블조달적격심사용A+정기평가
2021-06-23이크레더블조달적격심사용A+정기평가
  • 등급 정의(보고서 기재): A+/A/A- — “원리금 지급능력은 우수하지만, 상위등급보다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에 따른 영향을 받기 쉬운 면이 있음.”
  • 2024년부터 평가기관이 이크레더블(A+)에서 나이스디앤비(A0)로 변경되었다. 두 기관의 등급 체계·기준이 달라 A+ → A0를 단순 하향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평가기관·체계 변경에 따른 차이).

평가 근거

  • 본 등급은 조달적격심사용 기업신용등급으로, 공공 발주 입찰의 적격성 심사에 활용되는 등급이다. 회사채/CP 등 시장성 차입에 대한 발행등급(예: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의 회사채 등급)은 공시되지 않았다.
  • 남광토건은 관급(공공) 토목공사 비중이 높아(2025년 토목 관급 매출 약 2,495억, 전체의 약 70%) 조달적격심사용 등급이 입찰 자격 유지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Citations

  • 남광토건 2025 사업보고서 —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조달적격심사용 A+/A0 이력, 평가기관·평가일), 채무증권 발행실적·회사채·CP·단기사채 미상환 잔액(전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