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머안정제

제품 개요

폴리머 안정제(Polymer Stabilizers)는 OLEFIN계·STYRENE계 수지 등 플라스틱·고분자 소재의 열화·산화를 방지하는 첨가제(산화방지제)다. 포장재·자동차·건축·농업·섬유·코팅· 전기전자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는 고분자 제품의 내구성과 가공 안정성을 높이는 데 쓰인다.

송원산업의 핵심 제품(산업용화학제품부문의 주력)으로, 주원료인 PHENOL(LG화학·금호P&B)과 중간체 IBL의 원료 TBA(롯데케미칼)를 조달해 울산공장·매암공장 에서 생산한다. 매암공장은 알킬페놀·이소부틸렌까지 생산하는 수직계열화를 갖췄다.

시장 점유율

구분점유율기준
세계시장 (수요점유율)약 22% (세계 2위)2025, 회사 자체 분석
국내시장 (수요점유율)약 60~63%2025, 회사 자체 분석
  • 송원산업은 폴리머 안정제(산화방지제) 분야에서 세계 약 22% 수요점유율로 세계 2위다. 2011년 이후 안정적인 수요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본문 명시).
  • 국내시장에서는 약 60~63%를 점유하며 다수 업체와 경쟁한다.
  • 글로벌시장은 주요 5개사가 점유, 국내는 6여개 업체가 경쟁.
  • 수요점유율은 회사가 자체 분석한 수치로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본문 단서).

주요 고객사

  • 석유화학제품(PP·PE·ABS) 제조업체와 컴파운딩 업체가 주요 목표시장.
  • 해외 주요 매출처: BASELL, DOW, BOREALIS & BOROUGE, TOTAL, SABIC, INEOS, BRASKEM, CHEVRON PHILLIPS, EXXON, BASF, FORMOSA 등(SONGWON INTERNATIONAL AG 경유).
  • 국내: LG화학, 한화TOTAL,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금호석유화학 등.
  • 매출의 약 83%가 해외에서 발생하는 수출 중심 제품.

경쟁 제품

  • 글로벌 폴리머 안정제 시장은 주요 5개사가 점유(송원산업 세계 2위).
  • 아시아 지역 생산능력 증대에 따른 가격 경쟁 심화가 주요 경쟁 요인.

시장 트렌드

  • 2025년 수요 둔화, 아시아 가격경쟁 심화, 유럽 고에너지비용, 미국 무역제재 등으로 매출 압박. 다만 4분기 환율 상승·가격 개선·원재료 안정으로 감소세가 일부 완화.
  • 2025년 폴리머안정제 생산실적 235,765톤(연간 생산능력 울산 101,970톤 + 매암 230,560톤).
  • 산업용화학제품부문 2025년 매출 7,529억 원(전사 매출비중 72.46%).
  • 중국·인도·중동 석유화학 신증설, 미주 셰일가스 기반 신설로 중장기 수요 증가 예상.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