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비 복합비료
제품 개요
복합비료는 조비의 주력 제품군으로, 질소·인산·칼리 등 2종 이상의 비료 성분을 배합해 제조하는 무기질 화학비료다. 조비는 토양검정 기반 맞춤비료, 완효성(서방형)비료, 4종비료 등 약 280여 개 복합비료 품목을 울산공장에서 생산하며, 대표 상표로 완효성비료 단한번을 비롯해 ‘으뜸NK’, ‘이편한’, ‘맞춤비료’ 등이 있다.
복합비료(제품)는 2025년 조비 전체 매출의 79.37%(792억 원, 단위 천원 기준 79,170백만원)를 차지하는 핵심 매출원이다. 주력 판매처는 농협경제지주이며, 연간 공급계약(입찰)을 통해 납품한다.
주요 제품 M/T당 평균가격(2025년): 단한번비료 약 1,031,107원, 으뜸NK 18-0-16 658,000원, 이편한 874,058원, 맞춤비료 794,810원.
시장 점유율
국내 비료시장 점유율 추이 (농업용 출하 기준, 출처: 비료협회 출하실적):
| 기준 연도 | 조비 점유율 |
|---|---|
| 2024년(기말) | 9.4% |
| 2023년 | 9.0% |
| 2022년 | 8.4% |
주요 경쟁사별 시장 점유율 (2024년, 농업용 출하 기준, 단위 톤·%):
| 기업 | 출하량(톤) | 점유율 |
|---|---|---|
| 남해화학 | 358,510 | 38.2% |
| 풍농 | 231,380 | 24.7% |
| 팜한농 | 132,390 | 14.1% |
| 조비 | 88,410 | 9.4% |
| KG케미칼 | 72,999 | 7.8% |
| 협화 | 52,403 | 5.5% |
| 세기 | 2,559 | 0.3% |
| 합계 | 938,651 | 100.0% |
- 조비는 약 8개사가 경쟁하는 국내 무기질 복합비료 시장에서 출하량 기준 약 9.4%(2024년)로 4위권이며, 점유율은 2022년 8.4% → 2024년 9.4%로 완만한 상승세.
- 1위 남해화학(38.2%), 2위 풍농(24.7%)이 시장의 과반 이상을 점유.
주요 고객사
- 농협경제지주 — 단한번·이편한·단번에올코팅 등 주력 제품을 연간 공급계약(입찰)으로 납품, 조비 매출의 약 77%(2025년)
- 단위농협·대리점·시판 판매상 — 유기질·원예용·기타 비료
경쟁 제품
시장 트렌드
- 경지면적 감소·친환경(녹색성장) 정책으로 전통적 무기질 복합비료 수요는 정체·감소 추세.
- 농촌 고령화·기계화로 시비 노동력을 절감하는 고효율·고품질(완효성·기능성) 비료 수요는 증가 전망.
- 조비는 일반 무기질비료에서 완효성·기능성 비료로 제품 믹스 전환을 진행 중이며, 농협 입찰 경쟁 과열로 업계 수익성은 압박받고 있음.
Citations
- 조비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매출 구성 79.37%, 시장점유율 추세, 주요 경쟁사별 점유율, 평균판매가격, 판매경로)
- 조비
- 조비 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