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자동심장충격기(AED,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는 생명을 위협하는 부정맥(심실세동·심실빈맥)이 발생한 심장에 짧은 전기충격을 가해 정상 리듬을 되찾도록 돕는 응급의료기기. 씨유메디칼은 아시아 최초로 AED를 개발·양산한 기업으로, 2025년 기준 AED 제품이 전사 매출의 81.9%를 차지.
시장 점유율
글로벌 제세동기(Defibrillator) 시장은 2024년 약 136.3억 달러로 추정되며 2024~2029년 연평균 7.2% 성장, 2029년 193억 달러 초과 전망(“Defibrillator - Market Share Analysis, Industry Trends & Statistics, Growth Forecasts (2024-2029)” 인용). 개별 플레이어별 점유율은 사업보고서에 미기재(미확인).
주요 고객사
- 국내외 유통·조달 대형 고객사 2개사(A사·B사, 사명 비공개) — 씨유메디칼 연결 매출의 37.6%(2025년) 차지
- 병원, 의료기관, 소방서, 공공기관, 아파트, 기업체 등 최종 수요처
경쟁 제품
경쟁사명은 사업보고서에 구체적으로 기재되지 않음(미확인). 글로벌 의료기기 대기업들이 제세동기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메디아나도 AED·고급형 심장충격기(D500·D700·D100·A15·A16 등)를 생산하며 2025년 제품별 매출 비중 AED 22.2%, Defibrillator 4.0%.
시장 트렌드
- 국내: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다중이용시설·공공장소·산업현장·공동주택의 AED 설치 의무가 지속 확대.
- 해외: 유럽 Public Access Defibrillation(PAD) 시장 확대, 일본은 장비 교체·유지관리 수요 지속.
- IoT 기반 원격관리·그룹관리 시스템, Home AED 등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