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양극재는 이차전지(리튬이온전지)의 4대 핵심소재(양극재·음극재·분리막·전해질) 중 하나로, 배터리의 용량과 출력 특성을 결정하는 양극 활물질이다. 포스코퓨처엠은 NCM(니켈·코발트·망간)· NCMA(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등 하이니켈 계열 양극재를 제조·판매하며, 국내에서 양극재와 음극재를 동시에 생산하는 유일한 기업이다.

생산거점은 광양·포항공장과 해외법인(캐나다 ULTIUM CAM, 중국 ZHEJIANG POSCO-HUAYOU ESM)이며, 양극재 원료인 전구체는 광양공장에서 내재화한다(2025.5 준공). 양극재 구미공장은 2025년 6월 매각되었다.

시장 점유율

본문에 구체적 시장 점유율 수치는 명시되어 있지 않다(미확인). 사업보고서는 “에너지소재사업부문의 시장 점유율은 판매 제품의 다양성으로 정확한 비교가 어려워 기재를 생략”한다고 밝히고 있다. 다만 양극재·음극재를 포함한 에너지소재사업부문은 2025년 연결 매출의 53.6%(1조 5,741억원)를 차지하는 최대 부문으로, 포스코퓨처엠은 국내 유일의 양·음극재 동시 생산 기업으로 포지셔닝된다. 국내 양극재 경쟁사로 에코프로비엠, LG화학, 엘앤에프 등이 거론된다.

주요 고객사

  • Ultium Cells
  •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SK온

경쟁 제품

  • 에코프로비엠 양극재
  • LG화학 양극재
  • 엘앤에프 양극재

시장 트렌드

  • 2023~2025년 양극재 판가(메탈 가격) 하락으로 포스코퓨처엠 에너지소재 부문 매출이 3년 연속 큰 폭 감소 (33,618억원 → 15,741억원)하고 영업적자가 지속되었다.
  • 메탈 가격·전기차(EV) 수요에 매출이 연동되는 구조적 특성을 가진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