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글로 (ALYGLO)
제품 개요
알리글로(ALYGLO)는 녹십자가 혈장에서 분획·정제해 생산하는 면역글로불린 10% 정맥주사(IVIG) 제제다. 충북 청주 오창공장의 혈액제제 생산시설에서 제조하며, 1차성 면역결핍증 등 면역글로불린 보충요법에 사용된다.
2023년 12월 미국 FDA 품목허가를 획득했고, 2024년 8월 세계 최대 면역글로불린 시장인 미국에 본격 출시·안착했다. 녹십자 혈액제제 사업 부문의 핵심 성장 동력이다.
시장 점유율
- 미국 면역글로불린 시장은 CSL Behring·Grifols·Takeda 등 글로벌 대형 혈액제제 기업이 주도(점유율 구체 수치 본문 미명시, 미확인).
- 알리글로는 미국 진입 초기 단계로 구체 점유율은 추정/미확인.
주요 고객사
- 미국 의료기관·전문 유통 채널(본문 구체 거래처 미명시, 미확인).
- 국내외 종합병원·의원 등 면역글로불린 보충요법 처방 채널.
경쟁 제품
- CSL Behring, Grifols, Takeda 등 글로벌 면역글로불린 제제(경쟁사 위키 페이지 미존재 — 링크 없음).
- 국내 혈액제제는 SK플라즈마 등과 경쟁.
시장 트렌드
- 세계 최대 면역글로불린 시장인 미국 진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 2025년 미국 혈액원 운영 법인 ABO Holdings·ABO Plasma(12개 LLC) 인수로 혈장 원료 공급망 수직계열화 — 원료 안정성 강화.